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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경제TV=김혜인 기자 | 자동세차 브랜드 ‘디케이워시’가 가맹점을 확대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케이워시는 브러쉬 대신 고압수를 사용하는 ‘노터치 세차’ 시스템과 자체 개발한 전용 세제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세차 서비스를 구현했다.
현재 대구, 울산, 청주 등 주요 지역에서 가맹점 창업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창업자가 세차 운영 경험이 없어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차 기계 개발부터 인허가, 설계, 토목, 건축, 시공, 운영관리까지 창업 과정 전반을 컨설팅하며,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는 맞춤형 컨설팅과 금융 지원도 마련했다.
자동세차 시스템은 기존 손세차 대비 인건비 부담이 적고 운영 효율성이 높다는 점에서 창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사업자들에게는 맞춤형 컨설팅과 금융 지원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자동차 보유율 증가와 함께 비대면 서비스 확산이 맞물리면서 자동세차 시장의 성장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